[언론보도] 커피축제, 강릉 중추축제 자리매김

강릉커피축제 | 조회 124 | 작성일 2019-10-29

 휴대폰 위치기반 빅데이터 분석
태풍 ‘미탁’ 불구 22만명 방문
관람객 60% 외지인, 20대 많아

 

태풍 ‘미탁’의 영향에도 강릉커피축제장을 찾은 외지 인파가 22만명에 이른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와 커피축제가 지역의 중추적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다.

28일 강릉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3일~6일까지 강릉 아이스아레나를 중심으로 개최된 강릉커피축제 방문객을 KT 휴대폰 위치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실제 2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.이는 그 동안 50만명으로 추산되던 인파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지만,커피축제 방문객의 통계 신뢰도를 제고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. 

이와 함께 태풍 등 궂은 날씨로 강릉아레나와 안목해변의 실외 행사가 축소됐으나 상당한 인파가 다녀가면서 강릉커피축제가 전국단위 축제로 자리잡았음을 입증하고 있다.

이번 분석은 정확한 방문객 수 추출을 위해 빅데이터 방문객 자료와 강릉아레나를 중심으로 1㎞ 반경 내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.방문 연령층은 20대가 가장 많고,시간대로는 오후 2~6시 사이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.방문객의 60%는 외지인으로,국내 관광객 12만6711명이며 외국인 관광객은 996명이다. 이연제

<강원도민일보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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